2009년 04월 15일
keyboard warrior...
왜 상대방 면전에서는 찍소리 못하면서, 인터넷이라는 익명의 방패속에서는 그리도 개거품 물고 떠드는지....? 그렇게 해서 세상이 바뀔까....?
특정 종교 전도 방법이 싫으면 전도하는 사람에게 직접 싫다고 하면되고, 대중 교통에서 어른들이 강제로 자리 양보하라고 해서 기분 나쁘면 그 어른에게 직접 기분 나쁘다고 하면 될 텐데...
왜 그 앞에서는 비굴하게 웃다가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욕을 해대는지...?
세상에 불만이 있으면 인터넷 밖으로 나와 자신에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 했으면 한다. 그렇게 뒤에서 씹어봐야 바뀌는거 아무것도 없다. 의견 게시와 대안 없는 불만 표출은 분명히 다른 거라 생각한다.
특정 종교 전도 방법이 싫으면 전도하는 사람에게 직접 싫다고 하면되고, 대중 교통에서 어른들이 강제로 자리 양보하라고 해서 기분 나쁘면 그 어른에게 직접 기분 나쁘다고 하면 될 텐데...
왜 그 앞에서는 비굴하게 웃다가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욕을 해대는지...?
세상에 불만이 있으면 인터넷 밖으로 나와 자신에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 했으면 한다. 그렇게 뒤에서 씹어봐야 바뀌는거 아무것도 없다. 의견 게시와 대안 없는 불만 표출은 분명히 다른 거라 생각한다.
# by | 2009/04/15 12:0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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