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불현듯 라는 존재에 대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고 싶어졌다. 당연히 이 글은 항상 진행이 될 것이며 항상 편집중인 상태가 될 것이다.

2006년09월13일 : 작성
2007년11월14일 : 1차 수정
2009년04월16일 : 2차 수정
2009년12월01일 : 3차 수정



  • 생일 : 1972년 9월7일 (음)

  • 학력 : (양동초-잠실초-)발산초-신월중-명덕고-대림대학교

  • 종교 : 기독교이다. 예수님의 보혈로 내가 구원받았다고 믿는다.

  • 열정과 열기가 느껴지는 Rock 음악을 무척 좋아한다.

  • 중학교때부터 E.Guitar를 쳤다. 연주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Guitar 와 Rock 음악이 너무 좋아 지금은 직장인 밴드에서 E.Guitar를 맡고있다.

  • 직업은 SE다. 음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다 그 뜻을 다하지 못하고 중간에 선택한 직업이다. 늦게 시작해서 나름대로는 많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하지 못했던 것이 항상 아쉽다.

  • Guitar는 Gibson LesPaul를 가장 좋아하고, 이런 Guitar는 다시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 2008년 12월 Fender American Stratocaster '57 Vintage Reissue 구해 좌펜더, 우깁슨을 실현했다.

  • 지금은 못하지만 Open Source(GNU)에 언젠가는 내 능력되는데까지 기여하리라 다짐한다.

  • 반찬은 김치찌개를 가장 좋아한다. 김치찌개는 나에게 있어서 다이어트에 적이다.

  • 2005년 12월 17일에는 한 사람에 남편이 됐으며, 2006년 10월 4일 한 아이(趙重恩)에 아버지가 됐다..

  • 담배는 하루에 한갑정도 피며, 술은 소주 1병 반에서 2병정도 마신다. 담배는 금연을 할 려고 하고 있으나 실패중이고,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몸이 힘들어서 자주 먹지는 않을려고 한다.

  • Game을 무척 좋아한다. 콘솔 게임보다는 PC에서 하는 시뮬레이션(전투기 또는 레이싱), FPS를 좋아한다.

  • 책읽는것을 좋아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전공서이외에는 거의 못 읽고있다.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 가장 좋아하는 어구이다.

  • 리더쉽 없는 관리자,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대안 없는 페미니스트, 우리나라 경제인과 정치가, 미국인, 일본인, 유태인, 약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 또는 조직 그리고 거짓말쟁이를 싫어한다

  • 완벽을 추구한다. 그러나 결국은 완벽할 수 없기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완벽은 없지만 완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사람을 많이 가린다. 그래서 직장을 옮기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 무척이나 게을르다. 그래서 항상 후회한다.

  • Debian GNU/LINUX를 좋아한다. GNU 와 Debian 커뮤니티에는 항상 빚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Open source licence, 특히 GNU를 무척 좋아한다. 다른 Open source licence도 그 존재 가치는 인정은 하지만 개인적으로 GNU 같은 열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이름없는 순국선열[殉國先烈] 한분 한분을 가장 존경한다.

  • 현재 국내 IT에 염증을 느끼고 있으며, SE로서 나의 정년을 2-3년으로 예상하고 있음. 그리고 그날을 위해 무언가를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2009년 현재)

  • 베르세르크, 슬램덩크, 상남2인조, 반항하지마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기억에 남는 영화 목록
  • 대부1,2 - 알 파치노의 연기가 압권이었던 영화. 3부는 1,2부에 비해 좀 별로였다.

  • 자이언트 - 록 허드슨과 제임스딘, 광할한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 멋진 남자들의 이야기...???

  • 그들도 우리처럼 - 광주사태를 비켜서 다뤘지만 검열 피할 수는 없었던 영화

  • 스카페이스 - 대부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알 파치노

  • 초록물고기 - 한석규의 전화 거는 장면에서 영웅본색의 장국영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 자전거 도둑 - 아버지와 아들의 말없는 유대감

  • 페드라 - 바하의 선율속에서 새엄마의 이름, 페드라를 외치며 차와 함께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장면이 압권

  • 로마의 휴일 - 코믹 멜로물일 수도 있지만, 마지막 서로 모른 체 인사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 아비정전 - 홍콩 느와르에 익숙한 국내팬들에게 철저히 무시당한 홍콩영화의 명작. 그래서 상당 분량이 짤려나간채 국내 개봉됐다.

  • 열혈남아 - 홍콩 느와르의 포문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 그러나 우리가 아는 단순 느와르 이상의 영화

  • 록키1 - 전형적인 양키 영화지만, 찡하지 않은가...?

  • 씬레드라인 - "황무지"와 "천국의 나날"로 이름을 알리고 끝없는 침묵 끝에 발표한 영화. 침묵하는 자연과 전쟁하는 인간의 대비가 아이러닉 하다

  • 길 - 참 지루하지만 젤소미나가 너무 슬펐던 영화

  • 리빙 라스베가스 - 니콜라스 케이지를 너무도 좋아하게 했던 영화

  • 에덴의 동쪽 - 카인가 아벨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영화. 제임스딘 처녀작

  • 이유없는 반항 - 제임스 딘을 청춘의 아이콘으로 만든 영화. 그러나 지금의 젊은 사람들이 공감하기에는...

  • 십계 - 당시 특수효과의 절정을 보여주는 영화

  • 포레스트 검프 - 미국의 근대사 공부도 같이되는 영화. 영화처럼 착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 미션 - 로버트 드니로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연기가 일품인 영화

  • 시네마 천국 - 마지막 장면이 잔잔한 감동으로 나를 벅차게 했던 영화

  • 벤허 - 십계에 나온 찰톤 헤스톤이 주연인 영화. 영화에서는 정의롭게 나오면서 왜 총기협회 회장으로 총기 자유화에 압장섰는지...

  • 지상에서 영원으로 - 버트랑 카스타와 데보라 커의 해변가 키스 장면이 정말 멋있던 영화

  •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책보다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본 몇 안되는 영화중에 하나였다.

  • 인어공주 - 전도연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해 주었던 영화

현재(2009.04.16) 가장 갖고 싶은 것들 목록
  • Gibson Les-Paul 59 히스토릭

  • Fender - Classic Vintage Series 60's Telecaster

  • 자동차 (현재는 아버님이 차 바꾸면서 물려주신 10년넘은 엑센트를 타고 있다. 이 차를 바꾸고 싶다...^^)

  •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용 핸들(로지텍 G27 레이싱 휠)

  • 전투기 시뮬레이션 게임용 조이스틱

  • 필름스캐너(Epson PERFECTION V700 PHOTO)

  • Pracktica SRL 바디

  • 번듯한 내집



연락처
  • email : pcharley (at) _noSpam_teramail.com / pcharley4u (at)_noSpam_gmail.com


by PCHarley | 2009/12/01 23:4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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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간서치 at 2006/08/04 08:30
담배가 가장 큰 적인 듯 보여요~ 언능 언능 금연에 성고하시길!
Commented by PCHarley at 2006/08/07 09:31
그러게...이제는 좀 있으면 아이도 태어나고 해서 금연을 해야된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경력자라 그런지 회사를 옮길때마다 스트레스가 더 하네....그러다보니 애꿏은 담배만 피고...
악순환이야....
Commented by 조용한생활 at 2009/07/01 14:52
아.. 나도 번듯한 내 집이 갖고 싶다...ㅋㅋ
Commented by Sengoku at 2009/07/16 16:03
잘, 읽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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